은혜로 충만한 시간들,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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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년 전 청년때 이스라엘을 가고싶었는데 그 맘 아시는 주님께서 이제사 허락하시네요.
주님과의 깊은 묵상이 필요했던 때 이스라엘과 요르단 성지순례를 하게 되었네요.
혼자가는 여행이 아니라 성당분들과 함께가는거라 걱정도 염려도 덜 했던것 같습니다.
이스라엘 도착해서 얼마나 마음이 떨리고 흥분되던지... 주님 이곳이군요! 싶었습니다.
예수님을 너무나 사랑한 마음들 그리고 사명감과 열정, 저도 다시 한번 신앙고백을 하며... 감동받았습니다.
순례 다녀온지 몇 주나 지났지만 아직도 감격을 느끼고 있네요. 후회하지 않는 선택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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