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생의 한번쯤은 반드시 가보아야할 것 같아요
페이지 정보

본문
12일 동안 이스라엘-요르단 성지순례를 은혜 가운데 마치고 돌아오게 하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. 가는 곳마다 찬양드리고 기도하므로 더욱 은혜가 되고 가슴 뭉클함으로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순례의 길 이었습니다. 페트라까지의 긴 여정도 전혀 후회스럽지 않았고 우리를 태울 것 같았던 뜨거운 햇볕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. 신앙인이라면 꼭 한번은, 아니 적어도 두번 정도는 다녀오시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. 성령으로 영성한 은혜와 기쁨이 있는 순례의 길이었습니다.
- 이전글은혜로 충만한 시간들, 감사합니다 19.03.20
- 다음글안부전합니다 19.03.20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