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목성당 올리바 자매님 피드백~ 파티마/루르드/메주고리예 순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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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례 다녀온지 10여일이 지났으나 아직까지도 여운이 가시지 않았습니다.
바오로 신부님과 사도요한 형제가 순례를 위해 아주 많은 준비를 하시고 출발했음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.
다른 여행사를 통해서 이스라엘 순례도 다녀왔었지만 이번 순례만큼의 감동은 없었답니다.
매일 아침마다 성당에 모여서 기도를 드린지 5년가량이 되었는데요. 그 기도가 뒷받침 되어 이번 순례를 잘 다녀올 수 있었고, 삶의 지표도 세워볼 수 있는
감사한 순례였습니다.
본당 주일 신자가 270여명이지만 활기가 넘치고 있고, 이번 순례로 기점으로 준비 좀 더 제대로하고, 기도도 제대로 올려서 한번 더 꼭 다녀오고 싶습니다.
이번 순례의 뜨거운 감동은 평생 갈것 같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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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. ^^
- 다음글적절한 거리를 유지하자 - 퍼온 글 22.04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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