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마음의 첫번째 순례지를 다녀왔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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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다녀왔다는 말 전하러 왔습니다.
마지막에야 갑작스럽게 순례팀에 합류하게 되어 숙박이랑 항공등등 수배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단 말씀 신부님께 전해들었습니다.
저와 아내또한 깊이 감사드리고 순례에 다녀올 수 있게 되어 안도하고 행복했습니다.
들뜬 마음을 접을 길 없이 내내 너무 좋았습니다.
인솔자 형제님과 현지의 가이드 형제님. 그들의 섬김에 더욱 더 큰은혜 입었습니다.
설렘보다는 준비가 덜 된 마음에 조급함을 안고 떠났으나 하나부터 열까지 물어보는 것에 궂은 표정 짓지않고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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