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억 한편에 남을 기억이 되었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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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지순례 기대이상으로 좋았습니다. 현지식 식사도 제 입맛에 잘 맞았고 잠자리 또한 편했습니다. 또 많은 것을 보았고 배웠고 느꼈습니다.
훌륭하신 신부님 말씀들으며 영을 충만하게 육신은 포동포동하게 살이 올랐습니다.
버스로 이동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려서 그런가 안에서 먹고 앉아 있어서 살만 찐 것 같네요....
아내가 한 소리 하더라구요. ㅎ
참 이스라엘과 요르단의 가이드분들께도 감사인사드립니다.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. 제겐 즐거운 추억이 되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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