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지순례 찰나처럼 짧았던 시간들 보내고 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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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이스라엘 순례를 다녀왔다니...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...
이스라엘에 더해 요르단까지 다녀오니 신앙생활이 더 풍요롭게 살찌워졌네요. ㅎㅎ
항상 하고 읽던 기도와 성경이 새삼 다르게 다가오고...
하루하루가 참 짧았습니다. 12일의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지나갈 줄이야...
지금도 아쉽고 행복한 마음입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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